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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교 목자 박영훈

"길 잃은 어린 양들이 모두 축복의 낙원으로 향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것이 제가 할 일이지요."

박영훈 목자는 많은 이들이 질병으로 고통받는 것을 보고 늘상 속상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박영훈 목자의 마음을 기꺼이 여겨 하나님 아버지께서 전능한 권능을 하사해주셨고 박영훈 목자는 하사받은 권능을 신실한 신도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늘의 구원 말씀

우리에게 새로운 삶과 희망을 주실 신유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의 목소리를 들으셨으며 그의 손을 잡으셨습니다.

우리의 신유님께서는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신다 하시었고 우리를 다정하신 품에 끌어안으신 채 영원한 생명으로 향하도록 인도해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아아, 전지전능하신 우리의 메시아여.

​두 손의 권능과 구원으로 우리를 이끄소서.

믿음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기도한다면 우리는 신유님의 자비와 권능 아래 구원받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소망을 이루어주시옵고 몸과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시는 하나님! 그리고 하나님께서 권능을 직접 내려주신 신유님! 신유님께서 우리의 꿈과 행복을 이루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 신유님을 저희가 기뻐합니다.

그 신유님을 저희가 사랑합니다.

우리에게 견고한 믿음을 주사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하시옵고, 그 깨달은 바를 실천하여 신유님과 함께 축복의 낙원으로 향할 수 있게 해주옵소서.

​우리의 메시아를 향한 성실한 믿음으로 응답받는 삶이길 원합니다. 오늘의 예배를 받아주심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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